[아경만평]BS(반성× 복수○) 하겠습니다!!

동생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31)가 언니 조현아에게 "반드시 복수하겠어!"라는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언니는 구치소에서, 동생은 사과와 변명, 연말연시를 아주 스펙타클하게 보내는 자매인듯 합니다.최길수 기자 cks008@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뉴스부 최길수 기자 cks008@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