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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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50분경 담양군 무정면에 위치한 클린랜드 공장 파쇄기 속 폐기물에서 화재가 발생, 파쇄기와 샌드위치패널 40㎡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압한 뒤 발화 원인을 조사중이다.김남호 기자<ⓒ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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