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블룸버그통신은 미국의 6월 주택착공건수가 89만3000채를 기록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02만채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전달엔 100만1000채가 착공됐다.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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