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로 산후 20kg 감량 '여신 강림'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 화제(사진: 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로 산후 20kg 감량 "여신 강림"박샤론의 '소녀시대 다이어트'가 화제다.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샤론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이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샤론은 지인들과 함께 떠난 휴가에서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가 하면 롱 드레스를 입고 군살 없는 각선미까지 과시했다.박샤론은 산후 비만으로 체중이 20kg이상 불었지만 일명 '소녀시대 다이어트'로 3개월만에 20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 다이어트'란 일반적인 식사 순서와 반대로 밥-반찬, 후식 순이 아닌 후식-반찬-밥 순서로 음식을 먹는 식사법을 말한다.주로 방울 토마토, 샐러드 등 채소와 수박, 파인애플 등의 과일로 구성된 '소녀시대 식단'은 아침 200kcal, 점심·저녁 300kcal씩, 하루에 단 800kcal만을 섭취하고, 허기질 때 물과 오이를 먹는 것이 특징이다.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 이번엔 나도 반드시"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 특이하네"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엍, 20kg나 빼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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