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강북구 어린이 명예기자
강북구는 위촉에 앞서 지역 17개 초등학교에서 5학년 남녀학생 1명씩을 추천받아 그 중 26명의 어린이 대표를 선발했다. 이날 위촉식은 박겸수 강북구청장을 비롯 어린이 명예기자, 학부모, 지도교사 등 6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개최됐다.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명예기자로 활동하는 1년은 여러분에게 남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기사 작성을 위한 직관력과 통찰력을 배우게 됨은 물론 매월 14만 가구에 발행되는 소식지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펼치고 전달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 대표로 선발된 만큼 멋진 기자생활 기대한다”며 축하의 말을 전달했다.강북구 소식지 어린이 명예기자 26명은 앞으로 1년 동안 강북구 소식지 ‘희망교육’면의 ‘꿈나무 세상’란을 통해 강북구민들에게 학교소식, 마을과 이웃들의 이야기, 나의 꿈 이야기 등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전하고 구정주요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