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조감도
이날 협약을 통해 상호간 관광호텔 건립과 운영 사업에 대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게 되며 관광산업 활성화 및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노후주택 개선사업, 지역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 지속가능한 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지난해 11월 구 사업계획 승인과 12월 건축허가가 완료 되는 등 관광호텔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돼 왔다.정해옥 문화체육과장은 “동작구와 관광호텔 건립사업자인 태라관광 간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관광산업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