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성폭력 무관심은 이제 그만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3 성폭력 추방 주간 기념식에서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왼쪽부터 두 번째)을 비롯한 유공자들이 성폭력 추방 메시지가 담긴 세레모니를 선보이고 있다. (왼쪽부터)김효선 여성신문사 사장, 조 장관, 김화자 경기지방경찰청 성폭력 특별수사대 경감, 마이클 스트런크 주한 미공군 대령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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