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전자, 사푸안코리아로 최대주주 변경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세진전자는 최대주주인 이상영과 특수관계인 등 5명이 보유중인 주식 500만6284주를 주당 2996원에 사푸안코리아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양수도 대금은 150억원이다. 대금지급일은 오는 29일이며, 사푸안코리아는 지분 30.84%로 최대주주로 올라서게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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