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중국이 예상을 웃도는 10월 무역수지 흑자 규모를 발표했다.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해관총서는 이날 중국의 10월 무역흑자 규모가 311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월 기록인 152억1000만달러 흑자의 두 배 규모로 확대됐으며, 전문가들의 예상치 248억달러도 웃돌았다.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5.6% 증가했고 수입은 7.6% 늘었다.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국제부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