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GS리테일이 친환경 닭 농장과 손잡고 키운 닭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4일부터 9일까지 각각 9980원, 9580원에 판매하던 친환경 백숙용 생닭(1㎏이상), 볶음용 생닭(950g이상)을 6480원에 판매한다.GS수퍼마켓은 병아리 구매부터 사육, 출하까지 위생관리 및 생산관리를 닭 농가와 함께 관리해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닭을 키워냈다. 이에 소비자는 최고 품질의 닭을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에 대한 부담까지 덜게 됐다. 이상주 GS리테일 수퍼마켓 축산팀 MD는 "GS리테일이 친환경 닭 농가와 손잡고 키운 닭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친환경 농가와 손잡고 공동 사육을 진행해 친환경 상품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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