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공포가 줄었다' 급반등

[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7월 회의록 발표 직후 100포인트 넘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후 투자자들이 구체적인 양적 완화 시기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급반등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이날 오후 2시 회의록 공개 직후 전거래일에 비해 104.50포인트가 빠진 1만4898.49까지 급락했다. 그러나 투자자들이 매수세로 돌아서면서 급반등, 오후 3시쯤에는 7.64포인트가 오른 1만5010.63까지 회복했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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