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SK텔레콤은 2013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신규·기기변경 가입자의 30~40% 정도는 LTE-A로 가입하고 있다"며 "연말까지 50% 수준으로 상향될 것으로 보고있다"고 30일 밝혔다. SK텔레콤의 LTE-A 가입자 수는 7월말 기준으로 30만명이다. 김보경 기자 bkly4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2부 김보경 기자 bkly477@ⓒ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