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애즈원, 10년만에 입맞춤..남다른 의리 과시

[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가수 김진표와 감성보컬 애즈원이 10년 만에 호흡을 맞췄다.지난 달 29일 발매된 김진표의 미니앨범 ‘5 Break-up Stories’에 참여한 애즈원과 미스에스 강민희의 녹음스케치 영상 및 사진이 5일 자정 공개됐다.공개된 영상 에서는 2003년 김진표의 4집 'JP4'의 수록 곡 ‘스물 다섯’에서 호흡을 맞춘 애즈원이 김진표를 향한 애정 가득한 응원 메시지로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이어 앨범의 다른 수록곡 ‘웃지않아’에 참여한 미스에스의 강민희와 팬텀 킨켄의 김진표를 향한 또다른 응원의 메시지가 연결되면서 많은 동료 뮤지션들의 김진표를 향한 무한 애정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처방전’은 마스터키와 라이머가 공동 프로듀싱으로 참여한 R&B Urban style 곡으로, 그루브한 사운드에 애즈원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웃지않아’는 강민희가 피쳐링에 참여하고 팬텀의 킨켄이 작곡한 분위기 있으면서도 진중함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곡이다. 황원준 기자 hwj1012@<ⓒ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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