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대전시와 협력해 모바일 고객센터를 신규 구축하고 센터 내 IT인프라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전병욱 LG유플러스 고객서비스실 전무와 염홍철 대전시장이 대전시청에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bkly4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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