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정공, 계열사 채무인수 결정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오리엔탈정공은 계열회사인 대련동방선박중공유한공사와 오리엔탈중공업의 채무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한국수출입은행 외 7곳이며 채무금액은 약 342억원이다.이현주 기자 ecolh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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