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소자본 창업강좌
또 이번 강의 12시간 이수한 수강자에게는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창업자금 특별보증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중랑구는 3월7,8일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열리는 소자본 창업강좌에 참여할 참가자를 20일부터 3월5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인원은 선착순 100명. 창업과 업종전환 희망자를 대상으로 서울특별시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www.seoulsbdc.or.kr)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신청을 받는다.교육 내용은 창업준비와 절차, 사업계획 수립과 수익성 분석, 창업아이템 선정과 창업자금 조달방법 등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창업성공 및 실패 사례분석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으로써 창업희망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초구는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기존 소상공인 중 업종전환을 고려하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13, 14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서초구청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창업강좌’를 개최한다. 강좌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가 나와 소상공인 지원제도, 사업타당성 분석, 세무와 마케팅 전략, 고객관리 전략, 금융, 창업사례 분석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창업성공의 노하우를 제공한다. 창업강좌 수료생으로서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내의 창업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최대 5000만원 이내 창업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다.수강생은 2월20일부터 3월12일까지 서울특별시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bdc.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