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신인배우 이이경이 tvN 월화드라마 '나인:아홉번의 시간여행'으로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한다. '나인:아홉번의 시간여행'은 죽음을 앞에 둔 남자가 인생을 바꿔줄 타임머신, 9개의 향을 얻어 가족과 연인, 자신의 목숨까지 구해 내려는 한 남자의 서스펜스 판타지 멜로 드라마이다.이이경은 학교2013에서 보여줬던 의리파 일진과는 정 반대인 모범생 역으로 이성에 관심 없고 답답할 정도로 꽉 막혀 공부만하는 학생 영훈의 과거 시절을 연기한다. 주인공 선우 친구로서 선우에게 일어나는 믿을 수 없는 일들을 옆에서 지켜보며 타임머신의 실체를 아는 유일한 역할로써 훗 날 종합병원의 신경외과 의사로 성장 하여 선우에게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 출연이 확정된 이이경은 ‘훌륭하신 스텝분들과 존경하는 선생님, 선배님들과 같이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을 큰 영광으로생각하며, 그분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며 ‘나인:아홉번의 시간여행’ 에 출연하게 된 각오를 밝혔다. KBS '학교2013'에서 의리파 일진으로 출연하며 강렬한 이미지를 각인 시켰던 이이경은 얼마전 상영됐던 독립영화 '백야'가 ‘제6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되는 등 영화계에서도 존재감이 급 부상했다. 신예 이이경이 영훈 역으로 출연하는 '나인:아홉번의 시간여행'은 3월 11을 시작으로 매주 월,화 밤 11시에방송되며, ‘학교2013’ 과 영화 ‘백야’에 이어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미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최준용 기자 cjy@<ⓒ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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