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화명품건설, 최대주주 변경 주식 양수도 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승화명품건설은 최대주주인 서울엠에스가 김성진 씨 외 2인에게 보유주식 502만4321주를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양수도 금액은 1주당 2800원으로 총 140억6800만원이다. 양도 후 최대주주는 김성진 씨로 변경된다. 회사측은 김씨의 이번 지분인수 목적은 경영참가라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pancak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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