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인턴 기자] 27일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앞에서 2012 크라운-해태 국제 BMX 대회 홍보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올해 대회는 세계최정상의 선수들이 참가해 2,300달러의 상금을 걸로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된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진부 백소아 기자 sharp2046@ⓒ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