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SK와 SK이노베이션이 SK에너지 인천정유 사업분할 소식에 하락세다.13일 SK는 11시 현재 전일보다 6000원(3.60%) 내린 16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증권과 SK증권 창구로 매도세가 유입되고 있다.SK이노베이션은 500원(0.29%) 내린 16만9500원에 거래중이다.이날 한국거래소는 SK이노베이션에 자회사 SK에너지의 인천정유 사업 분할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오현길 기자 ohk041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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