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SCP, 4거래일만에 하한가 탈출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계열사 부도로 3일 연속 하한가로 무너졌던 SSCP가 연속 하한가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7일 오전 10시55분 현재 SSCP는 전날보다 10원(0.64%) 내린 156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14% 이상까지 밀리며 4일 연속 하한가의 위기에 놓이기도 했지만 저가매수세가 들어오면서 하한가 위기를 벗어났다. SSCP는 4일 장 종료 후 공시를 통해 계열사 알켄즈에 부도가 발생해 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주가는 이 공시 전인 4일부터 하한가로 밀렸다.이날 오정현 SSCP 대표는 "이미 알켄즈에 지원한 200억원 상당의 대여금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회수 중"이라며 "예상 회수기간은 약 4개월 정도로 회수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전필수 기자 philsu@<ⓒ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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