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금연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이후 세 번째 이뤄진 행사로 매월 두번째주 금요일에 진행하고 있다. 구는 금연문화 정착을 위해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현재 용산구는 서울역 이외에도 용산전자상가 같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금연 홍보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금연은 건강을 유지하는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훌륭한 습관”이라며 “금연 문화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용산구 보건지도과(☎2199-8084)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