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533억 규모 손해배상 소송 피소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금호산업은 국민은행 외 6인이 서울지방법원에 533억 49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의 소를 제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6.1% 규모다. 박소연 기자 mus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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