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에스지개발은 시설자금 74억여원을 마련하기 위해 149만주(74억5000만원)를 주주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한다고 19일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 이와 관련 계열사인 삼광유리와 이테크건설, 군장에너지가 유상증자에 참여했으며 출자후 지분율은 각각 35.29%와 29.41%, 35.29%이다. 지연진 기자 gy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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