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스마트폰 개통하면서 요금할인카드 발급받는다

BC카드, LTE 스마트폰 요금 할인 특화카드 'UPTURN WARP' 출시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BC카드는 7일 KT, IBK기업은행과 함께 LTE 스마트폰 요금할인 특화 상품인 '업턴 워프(UPTURN WARP)'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플라스틱카드와 모바일카드가 함께 발급되는 '업턴 워프' 카드는 모바일카드로 통신요금 자동이체를 신청하고,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월 기본 1만원~최대 1만4000원의 LTE 통신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업턴 워프' 카드는 기존 타사 상품대비 할인혜택이 크고, 이동통신요금과 주유금액 등의 실적도 전월이용실적에 포함시켰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고객은 은행을 직접 방문해 카드 발급 신청을 할 필요없이 KT 대리점에서 LTE폰을 가입, 개통하는 시점에 이 카드도 동시에 발급받을 수 있다. KT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개통하면서 기업은행의 전용상담센터로 전화, 상담 및 심사과정을 거쳐 발급이 이뤄지는 시스템이다. 연회비는 7000원이다.김은별 기자 silversta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김은별 기자 silversta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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