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유럽 모터스포츠 후원 확대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한국타이어가 독일에 이어 이태리, 스웨덴 등 유럽 각지에서 모터스포츠 후원 확대를 통해 유럽 내 브랜드를 강화해 나간다. 지난해부터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로 불리는 독일 투어링카마스터즈(DTM)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해온 한국타이어는 최근 개막한 ‘2012 DTM’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이태리 슈퍼스타즈 시리즈, 지티스프린트, 스웨덴 TTA 레이싱 엘리트 리그, 포뮬러3 등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기로 했다.김세헌 한국타이어 모터스포츠 담당 상무는 “최근 아우디, BMW 등에 한국타이어의 신차용 타이어가 공급되고 있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올해 적극적으로 유럽 내 모터스포츠 후원을 확대해 현지 브랜드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최일권 기자 ig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최일권 기자 igchoi@<ⓒ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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