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2008년 당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의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박희태 국회의장을 서울 한남동 의장 공관에서 조사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김효진 기자 hjn2529@<ⓒ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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