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지(19ㆍ사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3부 투어 격인 볼빅ㆍ군산CC컵 점프투어 11차전(총상금 3000만원)에서 우승했다.임수지는 전북 군산의 군산골프장(파72ㆍ6346야드)에서 끝난 최종 2라운드에서 2타를 더 줄여 합계 5언더파 139타로 백지희(18ㆍ김안과병원)와 홍유연(19)을 1타 차로 따돌렸다. 마지막 12차전을 앞두고 245만원을 보탠 나다예(24ㆍ하이트)가 상금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드림투어 상금왕이 되면 내년 정규투어 풀시드권이 주어진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손은정 기자 ejso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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