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꿈을 선사합니다

2007년부터 분기 1회씩 꾸준히 어린이들에게 꿈 심어주는 문화나눔 봉사실천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대한전선 사회봉사단원들이 지난 24일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는 문화나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레츠 아트 (Let’s Art)'라는 이름으로 분기에 한번씩 진행하고 있는 이 사회봉사는 대한전선그룹 설원량문화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아이들과 함께 문화체험을 하는 봉사활동이다.
대한전선 임직원들은 이날 종로중앙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4명을 초청해 덕수궁미술관 관람(이것이 미국 미술이다)과 '드로잉쇼-히어로' 공연을 함께 감상했다.'함께 만드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돼 오고 있는 '레츠 아트'는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대한전선만의 문화나눔 봉사실천으로써 2007년부터 진행하고 있다.박성호 기자 vicman1203@<ⓒ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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