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제일모직의 로가디스컬렉션이 모던한 감성을 더한 컨템포러리 라인 ‘모노 플러스(MONO +)’를 오는 23일 론칭한다.8일 제일모직에 따르면 ‘모노 플러스’는 블랙, 그레이 등 모노톤의 수트와 재킷 등 일상 아이템을 현대 도시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며, 로가디스컬렉션 제품 중 가장 슬림한 실루엣과 활동적인 소재로 구성된다.‘모노 플러스’는 23일 오픈하는 신사동 가로수길 팝업 스토어(Pop-Up Store)에서 첫 선을 보인다. ‘모노 플러스’는 이를 시작으로 9월 말에서 10월 초까지 광화문 경희궁길, 여의도 등 패션을 즐기는 직장인 밀집 지역에서 오픈하는 팝업 스토어를 통해서만 공개, 한정 판매된다.박소연 기자 mus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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