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케이비물산이 3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해 운영자금을 추가로 조달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7일 오전 9시52분 현재 케이비물산은 전일보다 375원(11.14%)오른 374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한때 3855원까지 오르며 상한가에 근접하기도 했다.케이비물산은 전일 최대주주인 김상현 대표이사와 그 특수관계인에 3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청약 및 납입일은 8일이고 신주인수권의 행사는 1년 뒤부터 가능하다.이민아 기자 male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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