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에스티씨라이프는 16일 상반기보고서 검토결과 계속기업가정 관련 불확실성에 대한 주석기재 누락을 사유로 검토의견 '한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자본금 252억1000만원, 자본총계 43억7900만원으로 자본잠식률도 82.6%로 상승했다. 거래소는 관리종목지정사유 발생을 사유로 장종료시까지 에스티씨라이프의 거래를 정지시켰다.박충훈 기자 parkjov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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