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보물단지 토요가족봉사
보물단지는 금호1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재억) 중심으로 150여명의 자원봉사단이 구성돼 5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판매 수익금은 장학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5월 말부터 운영해 현재까지 총 5500점 이상 물품을 기증받았으며 860만원 가량의 수익을 냈다.더불어 보물단지에서는 매주 토요일 자녀와 함께 기증된 재활용품 정리, 판매를 하는 가족 봉사활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되살림 체험교실과 가족봉사활동 참가 신청은 금호1가동 자치회관(☎2286-7348)로 하면 된다.신재억 금호1가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 어린이집과 학교 등과 연계해 친환경 되살림 교육체험 과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또 "보물단지 장학회 및 직거래장터 출장판매, 이웃돕기 바자회 등 다양한 사업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