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기륭전자가 44억원 규모 가습기 공급계약 소식에 급등세다.7일 오전 11시22분 현재 기륭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98% 오른 56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이 매수거래원 상위에 올라있다.기륭전자는 이날 세신전자 주식회사와 43억7000만원 규모의 복합식 가습기 등 OE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임철영 기자 cyl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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