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홈플러스 잔여지분 전량 매각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삼성물산은 15일 홈플러스 잔여 지분 328만3200주(5.32%)를 전량 매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매각대금은 1310억원이다.고형광 기자 kohk010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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