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다드, 홍콩 등에 1000명 추가 고용

[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영국 스탠다드차타드 그룹이 올해 싱가포르, 홍콩 등에 1000명을 추가 고용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현지시각) 독일 경제지 한델스블라트지를 인용,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피터 샌즈 최고경영자(CE0)는 이날 한델스블라트와의 인터뷰에서 "싱가포르와 홍콩 시장에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추가 고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본사를 영국에서 홍콩 등지로 이전할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현정 기자 hjlee303@<ⓒ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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