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하이닉스, D램 가격 바닥쳤나..↑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하이닉스가 D램 가격 상승세로 나흘째 강세를 기록 중이다. 12일 오전9시27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일대비 350원(1.04%) 오른 3만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이 매수 상위 창구에 올랐고 외국계인 모건스탠리도 14만9170주 매수를 체결했다. 반도체 전자상거래 사이트 D램익스체인지는 11일(현지시간) 대표적 D램 제품인 DDR3 1Gb 128M×8 1066㎒의 5월 전반기 고정거래가격이 4월 후반기 0.98달러보다 4.08%(0.04달러) 오른 1.02달러로 책정됐다고 밝혔다. 1달러 선 회복은 지난해 말 이후 처음이다. DDR3 2Gb SO-DIMM 1066㎒ 제품의 고정 거래가격은 2.74%(1Gb 당 1.02달러) 오른 18.75달러로 책정됐고, DDR 4Gb SO-DIMM 1066㎒ 역시 2.82% 상승한 35.5달러를 형성하는 등 D램 반도체 제품 전반이 오름세를 나타냈다.박지성 기자 jiseo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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