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바이오텍, 27억 규모 채무보증 연장결정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진바이오텍은 계열사 Nutraferma Inc가 차입한 250만 달러(약 27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내년 4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고형광 기자 kohk010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치경제부 고형광 기자 kohk0101@ⓒ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