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사전 연락없이 오염수 방출 사과'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일본이 인접국에 충분히 사전 연락을 하지 않은 채 방사성 오염수를 바다에 방출한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NHK는 일본 경제산업성 산하 원자력안전보안원의 니시야마 히데히코(西山英彦) 심의관은 5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을 비롯한 인접국체 충분한 연락을 취하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방송은 니시야마 심의관이 "비상사태로 어쩔 수 없었지만 인접국에 걱정을 끼친 것은 매우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적어도 앞으로는 관계 각국에 확실히 설명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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