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금융지주는 23일 서울 중구 태평로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보수한도를 지난해 85억원에서 올해 60억원으로 축소했다.이와 별도로 지난해 4월부터 2013년 말까지 주식을 기초로 한 장기성과연동형 주식보상을 7만1000주 범위내에서 부여하되 부여 및 지급의 기준과 방법은 이사회에 위임키로 했다.이광호 기자 k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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