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관리종목 탈피를 위해 감사가 진행 중인 히스토스템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25일 히스토스템은 전일 대비 130원(14.61%) 오른 10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 급등에 대해 회사측은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현재 히스토스템은 관리종목 탈피를 위한 감사가 진행 중이며 그 결과는 3월 중순쯤 알 수 있을 전망이다. 이날 히스토스템은 다음달 30일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공시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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