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도이치은행 본점 검찰 통보(3보)

[아시아경제 정호창 기자]금융위원회는 23일 지난해 11월 발생한 '옵션쇼크'와 관련된 증권선물위원회 회의 결과, 독일 도이치뱅크 본사 차원의 개입은 확인하지 못해 검찰 고발 없이 검찰에 추가 수사가 될 수 있도록 통보만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정호창 기자 hoch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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