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이수페타시스가 외형성장 및 수익성 증가 전망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0일 오전 9시53분 현재 이수페타시스는 전일 대비 125원(3.11%) 오른 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화증권은 이수페타시스의 주요 고객인 시스코와 알카텔로의 고다층 인쇄회로기판(MLB) 매출 증가 추세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보고 고부가가치 제품인 MLB 매출 비중 상승에 따른 외형 성장 및 수익성 증가를 예상했다. 또한 한화증권은 자회사 이수엑사보드(지분율100%), ISUPetasys Corporation(지분율 74%)의 호실적으로 이수페타시스의 지분법이익은 올해 100억원 반영, 영업외손익 흑자구조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송화정 기자 yeekin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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