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CRS 급등, 규제반영 끝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오전까지 보합세를 보이던 CRS금리가 10~12bp씩 급등세다. 포워드쪽부터 비드가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 전일 불거진 은행세 도입등 규제부문을 다 반영했다고 보는듯 싶다. 다만 지금레벨에서는 오퍼들도 나오고 있다.” 16일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가 이같이 말했다.김남현 기자 nhk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김남현 기자 nhkim@<ⓒ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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