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만 해도 돈 버는 ‘트레이딩Q’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증권전문포털 씽크풀(대표 김동진)은 검증된 트레이더들의 매매전략 시그널에 따라 투자하는 ‘트레이딩Q’ 서비스를 최근 오픈했다.‘트레이딩Q’는 검증된 트레이더의 매매전략을 로직화하고, 시스템을 통해 추출한 종목을 미리 설정해놓은 시그널에 따라 매매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 서비스를 통해 회원들은 검증된 트레이더들의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스템을 통해 추출된 종목들의 과거 매매자료 및 수익률을 볼 수 있다.현재 씽크풀은 기업의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가치투자하는 ‘밸류&랭킹’, 과거 배당추이 분석을 통한 ‘안정배당’, 시장점유율이 높은 종목에 투자하는 ‘MS추종60’, 과매도·과매수 구간을 포착하는 ‘자동매매ABCD’,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소형 우량종목에 투자하는 ‘모멘텀블루칩’, 순이익추이를 추적한 ‘이익복합평가’, 자산가치 추이를 추적한 ‘자산복합평가’ 등 7개의 종목Pool 유니버스를 공개하고 있다.또한 각각의 유니버스에서 추출된 종목들은 안정형, 균형형, 공격형 등 3가지 포트폴리오에 따라 운용된다. 또한 보유종목현황, 매매완료종목, 매수·매도 신호발생 종목, 종목의 편입유무 등 각 유니버스별 포트폴리오의 변동사항을 속보형태로 받아볼 수 있다.이와 관련 씽크풀 관계자는 “트레이딩Q는 검증된 트레이더들의 전략을 알고리즘한 시스템을 통해 매매하기 때문에 심리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밝히면서, “향후 씽크풀은 유니버스에 따라 발생된 종목Pool을 가지고 개인별 최적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주는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씽크풀은 서비스 트레이딩Q 웹사이트 오픈 이벤트(//www.thinkpool.com/tradingq/event/20101130/index.jsp)를 오는 12월 3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트레이딩Q서비스의 관심 유니버스를 관심등록하거나, 깜짝퀴즈의 정답을 맞추는 회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피자 및 커피 교환권, 영화관람권 등의 경품을 지급한다.백종민 기자 cinqang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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