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기자
경기도 여주군 북내초등학교 운암분교학생들과 삼성에버랜드 직원들이 준비한 햄버그스테이크와 볶음밥을 앞에 두고 즐거워 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은 참석한 조리사들과 함께 쿠키를 직접 만들어 보고, 현장에서 조리사들이 만들어 준 햄버그스테이크와 볶음밥을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삼성에버랜드는 지난 2007년부터 이 행사를 실시해 그 동안 전국 15개의 미니분교를 찾은 바 있다.한편 최근 에버랜드 푸드컬쳐사업부 임직원들이 농촌 자매마을인 여주 그린투어 마을을 찾아 농번기에 일손을 돕고, 산지의 특산물을 삼성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 '웰스토리몰'에 올려 판매를 돕고 있다.리조트사업부 임직원들로 구성된 펜더봉사단은 최근 지역사회 초등학교 학생들을 에버랜드로 초청, 동물아카데미를 열어 아이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동물병원에서 동물들의 치료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줬다.박성호 기자 vicman1203@<ⓒ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