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건설, '은행거래 정상적으로 진행중'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성지건설은 7일 부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어음 25억7450만원을 이달 4일에 전액 결제 완료했으며 은행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공시했다.이솔 기자 pinetree19@<ⓒ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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