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코스닥 새내기 인포바인이 SK텔레콤의 스마트폰 단말기를 통한 휴대폰 인증서 보관 서비스를 시작했다.인포바인은 18일 SK텔레콤의 스마트에 공인인증서를 저장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휴대폰 인증서 보관서비스(UBIKey)를 17일 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LG텔레콤의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지난 2월4일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KT의 아이폰 등은 서비스 시작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인포바인 관계자는 "2월 말 현재 206만명의 가입자가 휴대폰 인증서 보관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말 기준 186만명 대비 지속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인포바인은 지난해 매출액 124억원, 순이익 66억원을 내 전년 대비 각각 51%, 89% 증가했다.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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