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텐비어, 특화 냉각기술 표현한 BI 첫선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생맥주전문점 가르텐비어()는 새롭게 리뉴얼 된 브랜드아이덴티(BI)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BI는 맥주잔인 싱글잔과 4℃를 디자인에 삽입해 가르텐비어만의 특화된 냉각기술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비어(Bier)' 로고문구를 버리고 '호프앤레스트(HOF&REST)'로 변화시켜 식사와 주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적인 매장 이미지를 강화시켰다.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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