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15일 ‘GKL의 와일드카드, 윤리경영'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지침서는 ▲GKL의 꼴불견 워스트5 ▲GKL의 페어플레이 ▲GKL의 사람인 ▲실천해요 윤리경영 ▲부록 등 5개 장으로 꾸며 전직원이 수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GKL은 지난 2008년 9월 윤리경영을 선포한 후 ‘임직원 윤리행동강령’ 제정, 윤리경영위원회 운영 등의 노력을 기울여왔다.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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